그저...
난 그저 편한 동생에 좋은 상담역밖엔 안 되는 건가...

나도 힘들어 죽겠는데 항상 아닌 척 고민 들어주고 좋은 말로 위로해주고...

대학생활과는 전혀 무관하게 사랑의 열병을 앓는 사람이 여기에 한명;

연상은 스트라이크 존이 아닌 줄 알았는데 미치겠다 진짜...ㅠㅠ

애니는 졸업한지 오래고 게임도 손에 안 잡히니 저도 이바닥을 뜰 때가 다 됐나 봅니다.

결론은 취향 : 연하->연상 -_-;
by 민이 | 2006/04/01 06:37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4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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